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려나봐요.
이번주는 우산과 장화 등 장마철 대비 용품들을 준비해야될 시기인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여름철 장마안전대비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여름철 장마기간엔 어떤 사고들이 발생할까요?
여름하면 떠오르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장마'죠. 매년 찾아오는 장마지만 항상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나 올해는 평년보다 늦은 7월 초순경 제주도에서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 강수량은 평년(678.2~751.9mm)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따라서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겠죠?
어떤걸 준비해야 할까요?
우선 저지대 및 상습 침수지역 주민들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을 미리 알아둬야겠죠?
또한 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 생필품도 미리 준비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야 하구요.
차량 운전자분들은 빗길 운전시 감속운행하시고 앞차와의 간격을 충분히 유지하며 운행하세요.
그리고 보행자분들도 외출 시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면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지대·상습침수지역에 거주중이신 분들은 행정기관으로부터 받은 대피명령 또는 권고에 따라 지정된 대피장소나 높은 지대로 즉시 대피하여야 합니다.
주택의 경우 하수구와 집 주변의 배수구를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 물빠짐이 원활하도록 조치하구요.
산사태 위험지역에서는 미리 대피장소와 유사시 연락방법을 숙지해두셔야 합니다.
하천 근처에 주차된 자동차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공사장 근처는 접근하지 않는게 좋아요.
농촌지역에서도 논둑이나 물꼬를 보러 나가지 말고 농기계나 가축등은 안전한 장소로 옮겨두시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여름철 장마피해 예방수칙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모두모두 철저히 준비하셔서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여름철 장마예방 수칙이었습니다!